전기요금절감을 통한 교회예산절감방안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이동현목사



  교회에서 빠짐없이 지출되는 항목중에 전기요금의 부담은 매우크다. 특히 여름과 겨울은 냉난방장비의 가동으로 인해 특히 요금이 많이 나온다. 더욱이 교회행사가 많은 중대형의 경우에는 교회특수조명으로 인해 전기요금 또한 만만치 않다. 전기요금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것은 교회예산을 절감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본 강좌에서는 전기요금을 줄이는 방안을 중심으로 서술하고자 한다.



  1. 절전용 조명기기를 활용하면 전기요금을 절감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주택용 전력요금을 내고 있는 개척교회, 소형교회는 계약 종별 변경이 필요하다. 계약전력 5KW 이하의 주택용 전력으로 월 평균 사용량이 350KWH이상인 경우 일반용 전력으로 변경하면 전기요금이 훨씬 저렴하다. 이는 주택용 전력요금체제가 전력 사용량이 많을수록 요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는 누진제인 반면 일반용전력은 기본요금은 높고 사용량에 따른 요금은 주택용 전력요금의 2단계 수준의 단일단가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전력사용량이 500KWH인 경우 주택용 요금을 적용하면 11만1,580원, 일반용요금을 적용하면 6만6,800원으로 계약종별 선택에 따라 전기요금의 약 67%를 절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전으로 문의하면 교회에 맞게 상담할 수 있다.



  2. 교회에서 사용하는 전체전력의 5분의 1은 백열전등이다. 이를 고효율 조명기기로 교체하면 교회에 따라 절감효과를 크다.


    특히 강대상앞을 비추는 특수조명기기의 변경을 통해 기본요금과 소비전력의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예를들면 1KW의 조명 20개가 설치된 교회가 개당 300W LED조명으로 변경한다고 치면 전기요금과 기본요금의 절감효과를 가져다준다. 이와관련해서 조명전문 기업과 상담하는 것이 적절하다.



  3. 교회에 맞는 냉난기기를 선택하라.


    여름과 겨울에는 에이콘과 온풍기의 가동으로 인해 정전등으로 예배에 영향을 주는 교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요금이 높은 요금제를 사용한다. 에이콘과 온풍기의 소비전력과 효과, 설치방법과 운영방법에 따라 요금의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다. 관련분야의 전문가와의 상담과 예산등을 고려하여 장기적인 측면에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는 개척교회, 임대교회등의 형태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4. 컴퓨터 및 전산관련 장비들의 전기요금을 줄어야 한다.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프린터등의 전원을 끈다는 것은 요금을 절감하기 위해 필수 요소이지만 심방과 갑작스러운 퇴근으로 인해 전원을 내리지 않아 소비되는 전력도 많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교역자나 담당자들의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전기요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교회에 맞는 요금제 선택과 고효율조명기기의 교체, 냉난방 장치의 효과적인 운영과 설치, 교회특수조명의 교체가 필수이다. 예배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이루어 낼 수 있다.  그리고 평소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서는 교회내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와 플러그를 빼 놓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한다.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의 전원은 향상 꺼놓으면 전기요금의 30-40%이상의 절감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본다.

운영자 허재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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