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음 교회는  성북동에 위치한 교회로 기존 교회당을 철거하고 같은 자리에 새 예배당을 건축하였다.

대예배실은 가로/세로 26M의 정사각형 교회지만 실제 좌석배치는 마름모꼴에 가깝에 되어 있다.  설계 단계부터 교회 사용자들과 의논하며 교회의 요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고 공사 진행 중에도 계속된 협의를 통해 서로 만족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예배당 내 음향 환경은 건축 음향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하는 업체를 선정하여 인테리어 단계에서부터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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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설치된 제품은 L-Acoustics, dB Technologies(스피커), YAMAHA(디지털 오디오 믹서)  등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 위주로 설치하였습니다.  좋은 제품은 소리를 잘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 중 잔고장을 일으키지 않아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니까요.

오디오 콘솔음향 콘솔은 영상실과 분리하여 중층에 노출되게 하였습니다.  방송실에서 듣는 소리는 예배당 공간 안에서 듣는 소리와 다르기 때문에 방송실 봉사자들이 아무리 주의를 기울인다고 하더라도 대응이 적절하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영상보다 음향은 즉각 대응이 중요한 분야라 노출된 공간에 함께 있어서 적절한 조치가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설교는 명료하게, 찬양은 풍성하게. 이 예배당을 가득 채우기를 바랍니다.

 

 

 

운영자 허재호 대표

교회음향 / 건축음향 / 교회영상 / 교회특수조명 컨설팅을 합니다 031-906-1973 / hjh0660@hanmail.net 통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