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부기총, ‘실패한 교회 건축 이야기’ 듣는다

 

교회신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교회건축을 준비하는 교회들에게 교회건축의 실패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건축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이하 한기총)와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영호 목사, 이하 부기총)는 2010년 12월 14일(화)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부산 CTS기독교TV(해운대구 재송동) 세미나실에서 “실패한 교회 건축 이야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에 이어 부산 경남 지역교회를 위해 준비된 “실패한 교회 건축 이야기”는 교회건축과 리모델링 과정에서 겪는 목회현장의 이야기들을 생생한 목회자 사례담과 함께 교회건축 관련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강의와 함께 상담을 받는 시간을 갖는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회건축과 목회자의 아픔(교회건축실패 사례담)과 전문가가 바라본 실패한 교회 건축 이야기 등 총 6개의 주제로 강의한다. 강사로는 이장원 교수(대전보건대학 방송제작기술 겸임교수), 이문호 대표(성우엔터프라이즈), 류시욱 소장(디딤건축설계), 김경식 대표(트원공조), 허재호 대표(사운드레이스), 진영훈 목사(삼일교회, 전주대학교 강사)등이 나선다.

진영훈 목사는 삼일교회를 건축하면서 생겼던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하여 “행복한 건축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하며, 류시옥 소장은 목회자와 교회건축 위원회가 알아야 할 교회건축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들을, 허재호 대표는 목회자가 바라는 교회방송실운영과 교회음향에 대한 이야기, 김경식 대표는 고효율 저비용을 위한 교회 냉난방시스템 구축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잘못된 설계로 인해 생긴 어려웠던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특히 이문호 대표는 ‘재미있는 교회인테리어’라는 주제로 교회인테리어에 필요성과 함께 교회음향의 관계성을 다루며, 이장원 교수는 ‘열린예배를 위한 교회특수조명’이란 제목으로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준비된 말씀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조명의 필요성과 사용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다룬다.

세미나를 준비한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이동현 목사는 “금번 세미나가 교회건축이나 리모델링 등을 준비하는 부산경남지역 교회에 작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2011년 교회건축과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교회나 추후 건축과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교회들에게 가이드라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참가자 신청 접수는 12월 11일(토)까지로 선착순 100명이며, 교재와 교육비는 무료로 제공된다. 세미나 등록은 인터넷과 문자(010-2984-8138)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교회정보기술연구원 홈페이지(http://www.citi.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이동현 목사 010-2984-8138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2807

운영자 허재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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