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제 2회 교회건축 대상 시상식

[제2회 교회건축 대상 시상식] 교회건축 새로운 패러다임 정립 주역들

설계 부문 이용우 대표 등 10명 “한국교회 더욱 열심히 섬길 것”

[제2회 교회건축 대상 시상식] 교회건축 새로운 패러다임 정립 주역들 기사의 사진

‘제2회 대한민국 교회건축 대상’ 수상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가운데는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 강민석 선임기자

‘제2회 대한민국 교회건축 대상’ 시상식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젠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 교회건축의 바른 가치를 정립하고 바람직한 교회건축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설계부문 대상 이용우(칸·도시건축사사무소), 시공부문 대상 한상업(지우종합건설) 조동운(명가토건) 나성민(사닥다리종합건설), 시공부문 최우수상 이선자(예일디자인그룹) 장형준(필하우징종합건설) 대표다.
또 건설사업관리(CM) 대상 김도현(제이풀), 리모델링 대상 장형준, 음향 최우수상 허재호(씨아이 웍스), 영상 최우수상 최종배(한맥아이티)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설계 대상을 수상한 이 대표는 소감에서 “그동안 바람직한 교회건축 설계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 온 것을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신 것 같다”며 “국민일보 교회건축 대상 수상자에 걸맞게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공 대상을 받은 한 대표는 “한국 교회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데 더욱 헌신하라는 주님의 뜻으로 알고 교회건축 시공 분야에서 한국교회를 더욱 섬기겠다”고 밝혔다.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인사말에서 “교회건축 분야에서 탁월하고 한국교회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분들을 시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교회건축을 통해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더욱 기도하고 노력하자. 국민일보도 적극 돕겠다”고 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50287&code=23111111&cp=du

운영자 허재호 대표

교회음향 / 건축음향 / 교회영상 / 교회특수조명 컨설팅을 합니다. 010-4873-0660 / hjh0660@naver.com 통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습니다.

하늘이음 교회

하늘이음 교회는  성북동에 위치한 교회로 기존 교회당을 철거하고 같은 자리에 새 예배당을 건축하였다.

대예배실은 가로/세로 26M의 정사각형 교회지만 실제 좌석배치는 마름모꼴에 가깝에 되어 있다.  설계 단계부터 교회 사용자들과 의논하며 교회의 요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고 공사 진행 중에도 계속된 협의를 통해 서로 만족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예배당 내 음향 환경은 건축 음향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하는 업체를 선정하여 인테리어 단계에서부터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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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설치된 제품은 L-Acoustics, dB Technologies(스피커), YAMAHA(디지털 오디오 믹서)  등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 위주로 설치하였습니다.  좋은 제품은 소리를 잘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 중 잔고장을 일으키지 않아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니까요.

오디오 콘솔음향 콘솔은 영상실과 분리하여 중층에 노출되게 하였습니다.  방송실에서 듣는 소리는 예배당 공간 안에서 듣는 소리와 다르기 때문에 방송실 봉사자들이 아무리 주의를 기울인다고 하더라도 대응이 적절하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영상보다 음향은 즉각 대응이 중요한 분야라 노출된 공간에 함께 있어서 적절한 조치가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설교는 명료하게, 찬양은 풍성하게. 이 예배당을 가득 채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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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공간-경기 군포 순복음엘림교회] 성경과 영성을 토대로 지은 성전서 저절로 풍기는 은혜

경기도 군포 순복음엘림교회(민장기 목사)는 노아의 방주를 닮았다. 타원형을 기본 형태로 하되, 교회 전면과 측면의 하단은 직각 형태로 만들어 배 모양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교회 디자인은 담임목사인 민장기(66) 목사가 직접 했다. 지난 12일 교회 목양실에서 만난 민 목사는 “성경과 영성을 토대로 교회 내외부를 디자인해 건축사사무소에 맡겼다”고 설명했다.
그의 전직은 서양화가였다. 늦은 나이에 신학을 공부해 순복음총회신학원과 한세대에서 15년간 강의하다 2007년 이 교회에 부임했다. 수요예배 때 칠판에 그림을 그리며 설교해 그림 설교하는 목사로도 유명하다.
교회는 2014년 9월 30일 준공했다. 대지 면적 7603㎡(2300평)에 연면적 1만3223㎡(4000평)로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다. 대예배당은 2000석을 갖췄다. 겉에서 볼 때 교회는 밤에 빛을 발한다. 교회가 멋지다는 말이기도 하고 실제 빛을 낸다. 교회 전체를 가로로 두른 띠에 있는 크고 작은 구멍이 5분마다 무지개 색으로 바뀌며 빛난다.
높이 솟은 LED 십자가도 밤엔 1시간마다 흰색, 빨간색으로 바뀐다. 민 목사는 “십자가만 보고도 회개하고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다”며 “그런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를 크고 빛나게 만들었다”고 했다.
교회 내부 곳곳도 성경을 조명해 만들었다. 예루살렘 성전의 다락방을 본떠 교회 1층과 2층 사이에 12개의 다락방 ‘기도굴’을 뒀다. 대성전 천장은 구약시대 지성소에서 하나님 말씀의 은혜가 밖으로 울려 퍼지듯이 디자인했다. 목재, 조명 등의 재료로 단상을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물결을 구현했다. 바닥은 지성소에서 예수의 피가 회중으로 흘러가듯이 강단의 빨간색 카펫을 성전 바닥으로 이어지게 했다.
목양실 전면을 흰색으로 꾸민 것도 특이하다. 민 목사는 “영적 권위가 있으면서 자유가 느껴지는 천국 같은 공간을 만들려고 했다”며 “때문에 성도들이 목양실에 들어오면 얼굴은 밝아지되 격식을 갖추며 조심스러워 한다”고 했다.
교회는 실용성 측면도 최대한 고려했다. 조명은 LED로 하고, 음향은 소리의 울림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가성비를 높였다. 특히 전력 수요가 적은 심야 시간대의 전력으로 얼음을 얼려 주간에 냉방하는 빙축열 시스템을 갖췄다. 이를 통해 관리비를 7분의 1까지 줄였다고 한다. 에어컨을 틀 때보다 공기도 쾌적해 설교할 때 목이 마르지 않더라고 민 목사는 설명했다. 또 바닥 공사에 앞서 우물을 팠다. 지하 160m에서 하루 40t씩 암반수가 나온다. 수도요금은 한 푼도 내지 않는다. 한쪽 벽면에 약수터를 설치해 지역 주민에게 약수를 제공하기도 한다.
민 목사는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 성경과 영성을 토대로 교회를 지으면서 성도들의 표정이 훨씬 좋아졌다”며 “입는 옷도 밝아지고 이들의 행동도 수준이 높아졌다”고 자랑했다.
음향 장비 시공 ‘사운드레이스’ 허재호 대표 “설교는 명료하게, 찬양은 풍성하게 들려야죠”
군포 순복음 엘림 교회 대예배실
허재호(46) ㈜사운드레이스 대표는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음향 장비가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소리가 나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음향 장비 시스템을 합리적, 과학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더 우선”이라는 것이다.
허 대표는 경기도 군포 순복음엘림교회(민장기 목사)의 음향 시스템을 맡아 설치했다. 교회 대성전에 설치된 스피커 수는 비슷한 규모의 다른 교회에 비해 적은 편이다. 강단 가운데에 1개, 양측 상단에 3개씩 달았고 단상 아래에 우퍼 스피커 두 개를 설치했다. 비슷한 규모의 다른 교회에 비하면 개수가 절반밖에 안 된다.
그는 “순복음엘림교회의 음향 시스템은 가성비를 고려한 효율적인 선택이었다”며 “성도들은 목회자의 설교를 명료하게, 찬양대의 찬양은 풍성하게 들을 수 있다”고 자랑했다.
허 대표는 “좋은 소리를 위해서는 음향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그에 맞는 인테리어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소리가 반사돼 섞이지 않도록 소리를 흡수하는 흡음 공사를 잘해야 한다”고 했다.
“보편적으로 소리는 한 방향, 즉 스피커 시스템에서 시작해 모든 곳으로 향합니다. 이렇게 분산된 소리는 성전 전체에 혼탁한 잔향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문제를 야기합니다. 이 잔향을 잡아줘야 합니다.” 그는 “많은 교회가 소리에 불만을 느껴 비싼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지만 실제 원인은 잔향일 때도 많다”며 “대성전의 소리를 전반적으로 줄여 해결하기도 한다”고 했다.
허 대표는 특히 비싼 마이크가 좋다는 선입견을 경계했다. “마이크는 크기가 작기 때문에 업자들이 가장 쉽게 바꾸라고 권합니다. 그런데 마이크가 너무 좋아서 모니터 스피커 소리까지 빨아들여 문제를 만들기도 합니다.” 좋은 마이크와 좋은 모니터 스피커는 서로 상극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허 대표는 “음향과 관련해 음향업자 말만 듣지 말고 비슷한 규모의 교회 상황을 알아보는 게 좋다”며 “특히 음향은 설교자에게 가장 중요하므로 그 교회 목회자와 의견을 나누라”고 권했다.
군포=글·드론 촬영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850533&code=23111113&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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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교회건축 대상-음향 최우수상] 사운드레이스

열린교회 대예배실
사운드레이스 교회사업부(대표 허재호)는 예배의 통로가 되고 싶은 회사다. 매주 사내 예배를 드리면서 삶을 나누는 예수쟁이들이 모인 곳이다. 창립 이후 20여 년의 세월 속에 한 때는 부침도 있었지만, 예배의 푯대를 붙잡은 이들이 기도와 찬송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도약을 할 수 있었다.
허재호 대표는 “교회의 음향, 영상은 말씀이 더 잘 들리게, 찬양이 더 잘 울려 퍼지게 해 성도들의 영혼의 회복, 삶의 회복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며 “따라서 우리는 복음을 전파하고 성도를 살리는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운드 레이스는 사명감을 가지고 정직하게 일하고 열정과 뚜렷한 방향성 아래에서 일하는 회사다. 교회에서 원하는 대로 최신의 고가 장비로 설비하면 더 많은 수익을 남길 수 있지만 교회 음향 장비의 목적성(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중심에 두고 바른 방식으로 컨설팅을 해준다. 비싼 제품보다 교회에 맞는 최선의 선택을 돕는 것은 음향이 설치되는 공간과 목적에 맞고 편리하게 잘 활용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을 갖기 때문이다.
사운드 레이스는 지난 몇 년 간 벽지에 있는 소규모 교회나 해외 선교사들의 교회를 방문해 장비의 개선이나 활용 방법을 교육하는 무료봉사도 꾸준히 해 오고 있는 믿음의 기업이다(031-906-1973).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83473&code=23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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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중앙 교회 시공기

2017년 수 개월 간의 복원 공사를 마친 춘천 중앙 교회가 복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당 복원은 1,800석 규모의 대예배실과 1층 덕수홀 보수공사, 1층 기타실 보수공사가 함께 진행되었다.

복원된 예배당의 영상은 파노라마 스타일의 LED DISPLAY와 SONY의  카메라를 사용하였다.

파노라마 DISPLAY1
파노라마 DISPLAY2

메인 스피커는 L-Acoustixs Series 라인 어레이 방식으로 설치하여 중층 위아래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오디오 믹서는 MIDAS 제품으로 세팅해 드렸는데 음색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L-Acoustixs Series 라인 어레이1

대예배실 예배 장면

방송실은 교회와 여러 번의 협의를 거쳐 봉사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였다.

고정 장비들은 데스크 아래로 매립하여 노출을 최소화하였고 데스크 위에는 조작을 위한 최소한의  장비만 드러나도록 하였다.

고성능 장비들이 많아서 독립 운영 가능한 냉난방 시스템을 별도로 설치하였다.
춘천중앙교회 방송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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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LED SHOW

광저우에서 2014 LED CHINA 2014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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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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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부터 유니루민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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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 많이 보고 오겠습니다.

운영자 허재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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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성결 교회

창동 성결 교회는 기존 교회당 건물 위에 본당을 증축한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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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장비는 교회에서 사용하던 장비들 중 상태가 좋은 것들은 그대로 활용하고 필요한 품목만 추가하여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벽면 마감에 소리의 난반사가 잘 되도록 어쿠스틱 툴을 설치하여 소리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묶음 개체입니다.

메인 스피커는 JBL SR4733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Full Rangge로 사용하고 있던 것을 Bi-Amped 방식으로 변경하여 세팅해 드렸는데, 소리가 더 선명해지고 좋아지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추가된 스피커는 1200W 출력을 내는 18inch 우퍼로 찬양의 풍성함을 잘 살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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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개체입니다.

메인 스피커는 본당 아래를 향하도록 설치하고 중층은 별도의 보조 스피커를 분산 설치하여 목사님 목소리가 가까이에서 들리는 것처럼 들리도록 각도와 간격을 조절했습니다.

방송실은 따로 ROOM을 분리하지 않고 발코니 오른쪽을 둥글게 디자인하고 공간을 확보하여 노출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음향, 영상 이곳에서 실제 예배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조절하여 예배에 최대한 밀착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묶음 개체입니다.

Video Swicher는 ATME 1 M/E를 사용하였는데 원활한 사용을 위해 컴퓨터로 조정이 되도록 설치하였습니다. 저가형 T 바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ATME 1 M/E가 가진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려워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자막 구성은 Kevin System 기본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창동 성결 교회는 방송 담당 교역자님 한 분과 여러 분의 자원봉사자가 예배를 섬기는데, 특기할만한 것은 방송실은 젊은이들이 봉사해야 한다는 생각과는 달리 권사님이나 장로님들 중에서도 교육받고 봉사하기를 원하는 분들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시스템 설계 단계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복잡하게 설계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교육할 때도 쉽게 이해하고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쓴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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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LED 전광판-유니루민

명품 LED를 찾으시는 분들께 LED 전문 회사 <유니루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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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Display가 한국 시장에 도입된 지 10여 년이 지나고 있지만, 대중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지는 몇 년 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시장에 소개되는 단계에서의 LED Display는 브랜드나 질적인 우수성을 따지기 보다는 대형 교회 위주로 저렴하고 큰 화면의 LED Display가 보급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LED Display의 1세대가 지나면서, 이제는 더욱 정교하고 고품질의 제품과 완벽한 A/S가 중요해지는 2세대로 접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가정에 TV가 보급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오직 TV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집중하여 가격대비 성능이나 품질 등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TV가 대중화되어 어디에서나 쉽게 발견하게 된 지금은 가격과 성능, 품질, 추가된 기능 등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누가 더 좋은, 앞선 기능을 가진 TV를 보유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LED Display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 걸려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때를 지나 적절한 가격과 뛰어난 성능, 관리의 평이성 등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점에서 과거에 보급되던 LED와 비교했을 때 탁월한 평가를 들을 수 있는 제품이 바로   <유니루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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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감리교회 스피커 재배치 시공

정릉감리교회는 1950년대에 세워진 역사가 깊은 교회입니다.  2009년도에 본당 리모델링을 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묶음 개체입니다.

강단 중앙에 자리잡은 십자가는 놋쇠로 주조된 것으로 작품으로 가치가 있을 만큼 아름다운 모양입니다. 양옆으로 스피커를 매립하여 설치하였는데, 보기에는 좋지만 사용할 때 잘 사용해야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스피커를 매립하여 사용하게 되면 하울링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서 인위적으로 소리 조작을 많이 해야 합니다. 실제 이 교회도 이퀼라이저의 모든 주파수 대역의 게인이 8시에서 9시 사이로 되어 있었고, 고음은 7시까지 조정이 되어 있었는데, 사람들이 듣기에는 시원하지 않고 소리도 작게 들리게 되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묶음 개체입니다.묶음 개체입니다.

시공 후 전면과 측면의 모습입니다.

기존 스피커(EAW. MK5396) 와 같은 제품을 추가하여 하나는 중층 위를 향하고 하나는 아래를 향해 소리가 가도록 각도를 조절하였고, 강단을 넓게 사용하는 요즘 추세에 맞게 목사님용 스피커를 메인 스피커 뒤에 같이 붙여서 설치하였습니다.

기존 브라켓은 사용할 수 없어 사이즈에 맞도록 특별 제작하였습니다.

설치 후 중층 위 좌우 부분에 음압이 떨어지게 들리는 것을 염려하였는데, 약간의 볼륨차가 있기는 하였으나 보조 스피커를 추가할 정도는 아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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